2009년 04월 10일 Posted title : 287일된 봉돌이-처음 맛본 파인애플
2009.03.25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287일 되었다.

장난삼아 아주 새그러운 파인애플을 봉돌이에게 주었다.
아~~ 이게 뭔 맛이야???

더욱 새그러워 보이는 파인애플을 주어보았다.

아빠! 뇌가 달아나는 느낌이에요!!!

HWP에서 ‘새그럽다‘가 맞춤법이 틀렸다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
국어사전: 새그럽다 [형용사][북한어]맛이 좀 시다.
지식iN: 경상도 사투리 ‘새그럽다’에 대한 질문이 많이 올라와 있었다.

음... ‘새그럽다‘가 표준어가 아니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Posted by sally | 2009/04/10 23:06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4월 10일 Posted title : 284일된 봉돌이-쌀 가지고 놀기
2009.03.22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284일 되었다.

요즘은 쌀 가지고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주위로 퍼트려서 다시 주워 담기가 어려운 것이 흠이지만, 마눌님이 자주 가지고 놀게 해준다.


Posted by sally | 2009/04/10 22:49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4월 10일 Posted title : 283일된 봉돌이-곰 인형을 좋아하는 봉돌이
2009.03.21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283일 되었다.

요즘은 곰인형을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이제는 마트에 가면 카트기에 앉아서 장을 볼 수가 있다.
업고 다니지 않아도 되어서 훨씬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아래 모자는 진열 상품을 한번 씌어 보았음.
Posted by sally | 2009/04/10 22:43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4월 10일 Posted title : 283일된 봉돌이-몸부림
2009.03.21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283일 되었다.

아래 사진에서는 표현되지 않았지만, 놀랄 정도로 몸부림이 엄청나다.
잠을 잘 때 온방을 데굴데굴 굴러다닌다.
Posted by sally | 2009/04/10 22:36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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