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Posted title : 오랜만에 대패 삼겹살에 소주 한 잔
오랜만에 대패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했다. 학창 시절이 떠오른다.
굽기도 쉽고, 간단히 먹기에 좋은 것 같다.
Posted by sally | 2008/07/08 23:57 | 음식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8일 Posted title : 찜통더위에 기절한 두 사람
sally와 봉돌(준서)이가 찜통 더위에 기절한 것 같다.
Posted by sally | 2008/07/08 23:53 | 결혼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4일 Posted title : 봉돌이가 태어난지 삼칠일이 지났습니다.
어제로 봉돌이가 태어난 지 삼칠일(태어난지 3*7=21일째)이었습니다.

그래서 산책을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소파에 눕히니 깊은 잠에 빠지네요.

아래는 응아한 것을 치울 때입니다.
Posted by sally | 2008/07/04 17:21 | 결혼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4일 Posted title : 메기매운탕 - 최고다.
예전 안동댐 근처에서 메기매운탕을 먹고 감동을 했었다.
지금껏 먹어본 모든 음식 중에 최고였었다.

안강에 메기매운탕집이 있어서 봉돌이를 데리고, sally와 갔다 왔다.
안동댐에서의 맛에는 미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아주 좋았다.

평일 낮에 술 한 잔과 함께하니 죽인다.
다음에 연구실 팀원과 함께 가서 한잔했으면 한다.
Posted by sally | 2008/07/04 01:18 | 음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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