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Posted title : 355일된 봉돌이
2009.06.01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355일 되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태어난지 1년이 된다.
정말 부쩍 부쩍 크는 것 같다.
Posted by sally | 2009/08/04 23:32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5)
2009년 07월 10일 Posted title : 308일된 봉돌이-난 주윤발
2009.04.15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308일 되었다.

"난 주윤발. 멋있지. ㅋㅋㅋ"


잠깐 잠이 든 주윤발을 안고, 정신없이 밥을 밀어 넣고 있는 아빠.
종주도 sooz도 언젠가 밥 먹을 때 주어지는 잠깐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될 것임.
Posted by sally | 2009/07/10 23:01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7월 10일 Posted title : 308일된 봉돌이-본격적인 이유식의 시작
2009.04.15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308일 되었다.

두툼한 갈치. 나에게 주어진 것은 오직 누구도 손대지 않는 갈치알.
모두 봉돌이의 한 끼 식사이다.


봉돌이외에 모두 감기 등등이 걸려서 봉돌이와 함께 하지 못하고 복도에서 밥 먹고 있는 동네 일당들.
Posted by sally | 2009/07/10 22:54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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