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최근에 먹은 것 같다. 열심히 회를 먹고 싶다고 외쳐대는 봉남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최근에 회를 많이 먹은 것 같아 언제 먹은 사진인지 모르겠다. ^^
SHOW 광고로 바쁜 K회사에 다니고 있는 아는 형집에 출장을 갔다. 이번에 잠실 호수공원옆으로 이사를 갔는데 무지 좋아보였다. 사진속의 카펫은 훔쳐오고 싶은 욕망이 강렬히 들 정도로 예뻤다. 그리고 장난감 로봇(
RoboSapien V2) 있어서 가지고 놀았는데, 혼자 음악에 춤을 추는 것이 신기했다. X님이 연구목적으로 하나 구입하지 않을까? ^^
형이 본인 결혼식 때 웨딩카를 운전해주어서, 고마움으로 감성돔을 사서 집에서 먹었다. 마트에서 소주를 사는데 500ml(보통은 360ml)가 있었다. 혼자서 먹기에 한 병은 부족하고, 2병은 많은 것 같은 나에게 가장 적당한 양인 것 같다. ^^
성공과 여유는 마음가짐에서 달라질 수 있지만, 나에게는 성공이후에 여유라는 단어가 올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