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6(토) 대구에서 송진영이 결혼식이 있었다.
시작선 위에서 신랑입장을 하기 직전 모습. 정신없을 이 시점에 신부입장을 할 때 언제 나와서 인계받아라. 양가 부모님께 어느 쪽부터 인사를 해라 등등 알려주는데, 아마 진영이도 지금 이런 설명을 듣고 있었겠지.
신부입장
주례는 방교수님. 그래서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본인의 앞으로의 각오를 읽어주는 시간이 있다. 난 주머니에게 A4지를 꺼내어 읽었는데... 진영이는 저런 것을 다 준비를 했다니.
결혼식이 끝나고, 사진 촬영
폐백이 끝나고, 모든 결혼식이 끝났을 때의 모습. 잘 살아라. ^^
은옥, 미화, 민제, 우한, 용춘, 영재, 상재, 근호, 동수 등 많은 사람들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