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3일 Posted title : 우리집 애완동물 달팽이
우리 집 애완동물 달팽이.
화장실에서 처음만난지도 4개월이 지난 것 같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 정말 통통하게 살이 올랐다.
아주 가끔 모습을 드러낼 때면 마눌님이랑 기뻐하면서 구경한다.
배고플까봐 가끔 수박 등 다양한 음식을 갖다 놓는다. 근데 아직 주식이 뭔지는 모르겠다.

화장실에 있는 화분에서 숨어 지내는 것 같다. 정말 꼭꼭 숨어 지낸다.
Posted by sally | 2008/06/03 20:54 | 결혼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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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 have got t.. at 2008/07/21 23:56

제목 : 우리집 애완동물 달팽이. 겁을 상실하다.
우리집 애완동물 달팽이 예전에는 사람을 무서워했는데.. 이놈이 겁을 상실했는지 요즘은 욕실을 막 돌아다닌다. 가끔 쓰다듬어주면 막 좋아한다. ^^ ...more

Commented by 이동윤 at 2008/07/15 12:17
이 아이는 패각이 없는 민달팽이라고 하지요,,, 실제 본일은 없지만 사진으로 보았습니다... 애완 달팽이를 기르고 있는 사람들도, 선뜻 민달팽이 키우기는 꺼려하는것 같아요... 패각이 없는 관계로 조금 징그러워보여서???
Commented by 토토 at 2008/09/28 18:54
이쁘네요근데 올챙이같아요
Commented by 토토 at 2008/09/28 18:56
음식은뭘줘야되나요


Commented by sally at 2008/10/20 17:33
토토//과일을 주고 있습니다만. ^.^
Commented by 무명인 at 2009/06/15 16:20
이거 민달팽이고요, 얘가 식물의 뿌리를 썩힌다고하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싫어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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