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3일 Posted title : 포항 월포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 팬션이용
바다가 보고 싶었고, 그냥 기회가 생겨서 월포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펜션. 예쁜 집. 아늑한 공간. 등등등 기대가득.
하지만 가격은 비싸고, 별로 좋지 않았다. 그냥 여관방과 유사.


쇠고기. 돼지고기. 맥주한잔. 소주한잔. 먹는 것에 만족했다.


바람이 무지하게 부는 날이라. 바다가 을씨년스럽다. 시원하다.
Posted by sally | 2008/06/03 21:30 | 결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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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8/06/14 00:27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형이 드뎌 아빠가 되었군요.
형수님도 보고싶네요 ^^
그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ally at 2008/06/25 21:10
딩//요즘 좋은 일로 입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 딩.. 빨리 날 잡아라. 포항한번 놀러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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