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Posted title : 봉돌이가 태어난지 삼칠일이 지났습니다.
어제로 봉돌이가 태어난 지 삼칠일(태어난지 3*7=21일째)이었습니다.

그래서 산책을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소파에 눕히니 깊은 잠에 빠지네요.

아래는 응아한 것을 치울 때입니다.
Posted by sally | 2008/07/04 17:21 | 결혼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imple21.egloos.com/tb/44663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Get off my back
by sally
rss

skin by 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