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0일 Posted title : 308일된 봉돌이-본격적인 이유식의 시작
2009.04.15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308일 되었다.

두툼한 갈치. 나에게 주어진 것은 오직 누구도 손대지 않는 갈치알.
모두 봉돌이의 한 끼 식사이다.


봉돌이외에 모두 감기 등등이 걸려서 봉돌이와 함께 하지 못하고 복도에서 밥 먹고 있는 동네 일당들.
Posted by sally | 2009/07/10 22:54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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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oz at 2009/07/10 23:11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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