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Posted title : 드디어 sally가 회복. 맛있는 식사 준비를...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제대로 된 식사준비를 대접받기가... 임신.. 출산.. 몸조리..
하여간 이날 이후로 점점 내가 할일이 줄어들고, 마눌님의 할일이 늘어가고 있다.
좀 미안하기는 하다. 요즘 피곤하다는 핑계로 해준 것이 없는 것 같다.
Posted by sally | 2008/08/18 20:24 | 결혼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8월 08일 Posted title : 씨팔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이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 슬프다.

Posted by sally | 2008/08/08 17:32 | 나만의 생각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28일 Posted title : 울릉도 MT에서 재미난 사진만 추려보았어요.
Posted by sally | 2008/07/28 23:00 | 연구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7월 28일 Posted title : 소주 한 잔에 꽃새우 회 하나. 죽입니다.
울릉도, 독도에서 주로 사는 꽃새우(단새우).
부산에 내려가서 sally와 봉돌이 재워놓고, 사촌형이랑 이놈을 먹고 왔습니다.
sally와 봉돌이는 다음에 맛있는 것으로 사줄게요.

파닥거리는 꽃새우를 한 마리 집어서 머리껍질만 제거하고 와사비에 찍어서 통째로 먹네요.
소주 한잔에 꽃새우 한 마리. 추천합니다.

사촌형은 약간의 비위로 왕소금에 구워서 먹었습니다. 꽃새우 회가 훨씬 좋네요.

Posted by sally | 2008/07/28 13:26 | 음식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Get off my back
by sally
rss

skin by 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