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0일 Posted title : 304일된 봉돌이-윤지와~
2009.04.11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304일 되었다.

"이모, 나 우유하나 사주면 안 돼? 마실 수 있는데……."

"아~~ 자꾸 양이 줄어들어..."
Posted by sally | 2009/07/10 22:46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7월 10일 Posted title : 299일된 봉돌이-학교 산책
2009.04.06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299일 되었다.

학교 지곡회관내 버거킹


신축 기숙사 근처


Posted by sally | 2009/07/10 22:33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7월 10일 Posted title : 298일된 봉돌이-역시 오징어는 다리야!!
2009.04.05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298일 되었다.

왼쪽 손에 오징어 다리를 숨기고 아빠와 함께 놀고 있는 봉돌이.

"엄마 오징어 머리 드실래요?"


"엄마 뭔 생각해"

"음……. 아빠가 오늘은 밤 12시 전에 집에 들어올까?" -.-


"혼자 먹는 오징어 다리. 역시 이 맛이야."
Posted by sally | 2009/07/10 22:23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7월 10일 Posted title : 291일된 봉돌이-나의 장난감을 돌려줘
2009.03.29일 기준으로 봉돌이가 291일 되었다.

아빠는 이불 위 먼지제거기를 테이프로 만들고 있는 중

"아빠 그것 뭐야. 이리 줘봐!"

'어디 있지'

'저기 있구먼!'

'놓쳤다'

'앙……. 그거 나줘'

'아빠랑 이야기 안할래. -.-'
Posted by sally | 2009/07/10 22:12 | 봉돌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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